안녕하세요...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얼장시대7에 출연했던 정다은과 열애설에 휩싸였는데요. 자세하 내용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력은 가상한데 거기까지야. 난 넘어가지 않아. 언니 미안”이란 글과 함께 베트남 다낭 여행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으로 추측되는 인물이 한서희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고 있었습니다.
또 지난달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네일아트를 근거로 정다은과 손을 잡은 여성이 한서희라고 추측했습니다.
이에 결국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는데요. “정다은 언니랑 아는 사이인 건 맞는데 전혀 사귀는 사이 아니다”라며 “저 현재 5개월째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다. 20살 때 알았던 언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서희는 이날 정다은과 열애설에 대해 부인하며 "정다은 언니가 사진에 저를 잘못 태그 한 이후 연락을 오랜만에 주고받으며 친하게 지내게 됐고, 지금 같이 여행 온 건 맞다"면서도 "여러분들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겠으나 전혀 그런 사이가 아니므로 그만 엮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5개월 된 남자친구 있다고 했는데 정말 5개월 된 남자친구가 있었다. 현재는 남자 친구와 결별한 상태다. 정다은 언니 때문에 결별한건 절대 아니고 남자친구의 심각한 집착 때문에 결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서희는 "다은 언니가 저에게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정다은과 한서희와의 동성 열애 의혹을 해명 SNS 실시간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정다은의 목소리와 외모가 남성화가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는데요.
한서희는 정다은에게 "왜 목소리가 바뀌고 왜 남성 호르몬을 맞는다는 소문이 났는지 해명해달라"고 질물했는데요,
대답을 회피하던 정다은은 거듭 지리문이 쏟아지자 이전에 만나던 여성이 외관상 남자로 바뀌면 혼인신고를 할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밝히며"두번 맞았는데 이렇게 변할줄 몰랐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한서희는 "다은씨는 순정파시다. 여자친구를 위해 남성호르몬을... 두번 만에 이렇게 다리털도 나고, 목소리가 변성기의 초등학생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젖이 튀어나왔다"는 한서희의 말에 정다은은 "바겼다"며 "목소리는 안 변한다더라, 수술해야 한다더라"고 털어놨습니다,
한서희는 "다은씨는 여자인걸로.. 여자죠? 그렇죠?"라고 물었고, 정다은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어 한서희는" 저는 레즈가 아니라. 여러분 오해하시는데 저는 전혀 아니다.. 이상한 예기하지 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
35분가량 진행된 라이브를 통해 한서희는 다소 비협조적인 정다은에게 "저 언니 지금 컨셉 잡고 있다. 시크한척 하는것 같다, 안 사귄다"고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정다은은 지난 2012년 얼짱시대에 출연한 인물로 당시 충주 샤이니, 리틀 강동원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고 당시 남자보다 잘생긴 여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6년에는 지인들과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